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국가 대표팀 조별리그 1·2차전 결전지인 멕시코 할리스코주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할리스코 보건부는 현지 시간 5일 지역 내 홍역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보건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현지 보건부 장관은 "다양한 홍보 수단을 동원해 주민들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고, 역학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할리스코에서 한국 조별리그 경기가 펼쳐지는 만큼 관람객들은 필수적으로 백신 접종을 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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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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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코에서 한국 조별리그 경기가 펼쳐지는 만큼 관람객들은 필수적으로 백신 접종을 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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