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조윤주 외신캐스터>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오늘은 조윤주 외신캐스터와 함께 합니다.
<질문 1>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러시아 간 전략 핵무기를 제한하는 '뉴스타트'를 연장하는 대신 새로운 조약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는데요. 미국은 그동안 새 조약에 러시아뿐 아니라 중국도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었는데, 정작 러시아와 중국의 생각은 달라 보여요?
<질문 1-1> 냉전 이후 미국과 러시아의 전략 핵무기를 구속해 온 마지막 안전판이 사라진 상황인데요. 글로벌 핵 경쟁이 다시 과열 국면으로 접어드는것 아니냔 우려가 벌써부터 나와요?
<질문 2> 미국 중재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 협상에서 양측이 '포로 교환'에는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종전 논의의 난제로 꼽히는 영토 문제는 아직도 뾰족한 해법이 나오지 않은 상황인데요. 전쟁이 길어지면서 우크라이나 국민들도 점점 지쳐가는 걸까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돈바스 영토에 대한 생각이 4년 전과는 확연히 달라졌다고요?
<질문 3>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이후 부통령이었던 로드리게스가 임시 대통령을 맡고 있는데요. 미국의 압박으로 석유 국유화를 끝낸 상황에서 석유 민영화를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고요?
<질문 3-1>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미군의 베네수엘라 침공작전에 의해 체포된 지 한달이 넘었는데요. 베네수엘라 수도에서는 수 천 명의 시민이 두 사람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열었다고요?
<질문 4>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가 옥중 단식 투쟁에 돌입했는데요. 노벨평화상을 받은 인권운동가가 어쩌다 감옥에 있게 된 건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단식 투쟁에 나선 건지 궁금한데요?
<질문 5> 한편 호주에서는 바다에 고립된 가족을 위해 혼자 파도를 뚫고 4시간을 홀로 헤엄친 13살 소년의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이번 일로 소년은 '초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는데 정말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단 생각도 들어요?
<질문 6> 정말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미국의 한 권투 선수가 경기 도중 가발이 벗겨진 겁니다. 그래도 베테랑 선수답게 경기에서는 이겼다면서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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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1> 냉전 이후 미국과 러시아의 전략 핵무기를 구속해 온 마지막 안전판이 사라진 상황인데요. 글로벌 핵 경쟁이 다시 과열 국면으로 접어드는것 아니냔 우려가 벌써부터 나와요?
<질문 2> 미국 중재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 협상에서 양측이 '포로 교환'에는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종전 논의의 난제로 꼽히는 영토 문제는 아직도 뾰족한 해법이 나오지 않은 상황인데요. 전쟁이 길어지면서 우크라이나 국민들도 점점 지쳐가는 걸까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돈바스 영토에 대한 생각이 4년 전과는 확연히 달라졌다고요?
<질문 3>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이후 부통령이었던 로드리게스가 임시 대통령을 맡고 있는데요. 미국의 압박으로 석유 국유화를 끝낸 상황에서 석유 민영화를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고요?
<질문 3-1>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미군의 베네수엘라 침공작전에 의해 체포된 지 한달이 넘었는데요. 베네수엘라 수도에서는 수 천 명의 시민이 두 사람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열었다고요?
<질문 4>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가 옥중 단식 투쟁에 돌입했는데요. 노벨평화상을 받은 인권운동가가 어쩌다 감옥에 있게 된 건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단식 투쟁에 나선 건지 궁금한데요?
<질문 5> 한편 호주에서는 바다에 고립된 가족을 위해 혼자 파도를 뚫고 4시간을 홀로 헤엄친 13살 소년의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이번 일로 소년은 '초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는데 정말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단 생각도 들어요?
<질문 6> 정말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미국의 한 권투 선수가 경기 도중 가발이 벗겨진 겁니다. 그래도 베테랑 선수답게 경기에서는 이겼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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