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현지 시간 5일 미국의 한국에 대한 관세 재인상 움직임과 관련해 한국이 고의로 대미투자특별법 입법을 지연시키는 게 아니란 설명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워싱턴 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지난 3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이같이 이해를 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루비오 장관도 통상 합의 이행 지연으로 인한 부정적 기류가 확산하지 않도록 더욱 긴밀히 소통하자고 이야기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
조 장관은 워싱턴 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지난 3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이같이 이해를 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루비오 장관도 통상 합의 이행 지연으로 인한 부정적 기류가 확산하지 않도록 더욱 긴밀히 소통하자고 이야기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