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간 경상흑자가 수출 규모 증가에 힘입어 1,23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오늘(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12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수지는 1,230억 5천만 달러 흑자를 보였습니다.
이중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187억 달러로 월별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상품수지는 180억 달러가량 흑자를 보였는데 이 또한 역대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수출이 반도체 중심으로 호조세를 보이며 13% 늘었고, 수입은 1%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12월까지 경상수지가 흑자를 보이며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2개월 연속 흑자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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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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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수지는 180억 달러가량 흑자를 보였는데 이 또한 역대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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