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한때 4,900선 아래로 떨어졌다가 5,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오늘(6일) 코스피는 간밤 미국 기술주 한파의 영향으로 개장과 동시에 급락했는데, 나흘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오후장에서는 하락폭을 줄이고 다시 5,000선 위로 올라왔습니다.
어제 5조 원 규모의 역대급 매도세를 쏟아낸 외국인은 오늘도 2조 9천억 원가량 매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장 초반 1,040선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이며 1,070선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전 장에서 1,475원까지 치솟았다가 1,460원 후반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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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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