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살해한 것도 모자라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유기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40대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가 지난 5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한 검찰 역시 '형량이 가볍다'는 취지로 항소장을 냈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동거하던 여자친구 B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1년 가까이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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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법조계에 따르면 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가 지난 5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한 검찰 역시 '형량이 가볍다'는 취지로 항소장을 냈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동거하던 여자친구 B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1년 가까이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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