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7년에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사 수를 최대 4,800명으로 보고 다음주 의과대학 증원 규모를 최종 결정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어제(6일)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방안을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양한 의사인력 수요·공급 시나리오를 조합해 최종 검토한 결과 2037년 의사인력 부족 규모는 2,530명에서 4,800명 사이였습니다.

보정심은 다음 주 추가 논의를 거쳐 의대 증원 규모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추계 결과에 따른 의대 정원은 2027학년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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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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