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우리시간으로 오늘(7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갖고 17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은 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치러지면서 '올림픽 불꽃' 성화도 밀라노와 코르티나, 두 곳의 성화대에 점화됐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피겨 차준환과 스피드의 박지우가 기수로 나선 가운데, 92개 선수단 가운데 22번째로 산시로 스타디움에 입장했습니다.

2700여 명 선수들이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하는 이번 올림픽은 23일까지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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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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