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배우가 주인공인 드라마 '브리저튼 4'가 넷플릭스 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흥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브리저튼 4'는 공개 첫 주 3,97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시즌4는 배우 손숙의 외손녀인 한국계 호주 배우 하예린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관심을 모았고 하예린 연기에 대한 외신의 호평도 이어졌습니다.
브리저튼은 2020년 첫 제작된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로, 19세기 영국 브리저튼 가문의 8남매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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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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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는 배우 손숙의 외손녀인 한국계 호주 배우 하예린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관심을 모았고 하예린 연기에 대한 외신의 호평도 이어졌습니다.
브리저튼은 2020년 첫 제작된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로, 19세기 영국 브리저튼 가문의 8남매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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