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2대와 진화 차량 등 장비 14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80여명을 투입해 2시간여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근 주택에서 난방을 위해 불을 피웠다 버린 재에서 불씨가 튀며 주변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2대와 진화 차량 등 장비 14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80여명을 투입해 2시간여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근 주택에서 난방을 위해 불을 피웠다 버린 재에서 불씨가 튀며 주변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