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장관이 "잠수함 입찰 제안 때 자동차 산업과 관련된 해법이 포함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퓨어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한국의 자동차 업체들이 캐나다 공장 설립을 약속하면 잠수함 입찰에 유리할 수 있다'는 의도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퓨어 장관은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에 입찰한 한국 방산업체를 둘러보려 지난 2일 한국을 찾았습니다.
퓨어 장관은 기존 일정에 비해 프로젝트 진행이 빠르다며 "3월 첫째 주에 제안서가 제출되면 올해 안에는 결정이 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퓨어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한국의 자동차 업체들이 캐나다 공장 설립을 약속하면 잠수함 입찰에 유리할 수 있다'는 의도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퓨어 장관은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에 입찰한 한국 방산업체를 둘러보려 지난 2일 한국을 찾았습니다.
퓨어 장관은 기존 일정에 비해 프로젝트 진행이 빠르다며 "3월 첫째 주에 제안서가 제출되면 올해 안에는 결정이 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