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청소년 발레 콩쿠르로 꼽히는 스위스 로잔발레콩쿠르에서 한국인 발레리나 염다연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염다연은 7일(현지시간) 치러진 결선에서 진출자 21명 중 2위를 차지했습니다.
염다연은 본상 시상에 앞서 진행된 특별상에서도 관객들이 직접 뽑은 관객상을 받았습니다.
염다연 외에도 결선에 오른 한국 무용수 5명 전원이 본상을 받았습니다.
15세부터 18세까지 참가하는 로잔발레콩쿠르는 무용수들의 등용문으로 불리며, 지난해에는 박윤재가 한국인 발레리노 최초로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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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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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다연 외에도 결선에 오른 한국 무용수 5명 전원이 본상을 받았습니다.
15세부터 18세까지 참가하는 로잔발레콩쿠르는 무용수들의 등용문으로 불리며, 지난해에는 박윤재가 한국인 발레리노 최초로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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