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전국 우수 문화자원 100곳에 고창청보리밭축제와 선운사, 고인돌 유적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인돌 유적'은 참여형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고 '천년 고찰 선운사'는 자연과 어우러진 경관을 제공합니다.

또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청보리와 유채꽃이 장관을 펼쳐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관광·문화 콘텐츠로 연계해 지역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고창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