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지난달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 뒤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하성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6일 공개된 애틀랜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상 없는 시즌을 위해 노력했으나 다시 다쳐 기분이 좋지 않다"면서도 "경과는 좋은 상태라고 들었다"며 부상 복귀에 의욕을 드러냈습니다.
원소속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우리 돈 약 293억 원에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세 번째 FA에 도전합니다.
[화면출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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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김하성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6일 공개된 애틀랜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상 없는 시즌을 위해 노력했으나 다시 다쳐 기분이 좋지 않다"면서도 "경과는 좋은 상태라고 들었다"며 부상 복귀에 의욕을 드러냈습니다.
원소속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우리 돈 약 293억 원에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세 번째 FA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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