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청소년 발레 콩쿠르로 꼽히는 스위스 로잔발레콩쿠르에서 17살 발레리나 염다연이 2위에 올랐습니다.

염다연은 현지시간 7일 치러진 로잔 콩쿠르 결선에서 진출자 21명 중 2위에 올랐습니다.

1위는 미국인 발레리노 윌리엄 가입스가 차지했습니다.

올해 54번째 열린 로잔발레콩쿠르는 세계 5대 발레 콩쿠르 중 하나로, 10대 무용수들의 등용문으로 꼽힙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arte-concert']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