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탈리아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각국 정상급 인사 및 글로벌 기업가들과 교류하며 스포츠 외교에 나섰습니다.
이 회장은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지난 5일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최상위 후원사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제임스 퀸시 코카콜라 회장 등 글로벌 인사들이 함께 했습니다.
삼성은 1988년 서울올림픽 스폰십 계약을 계기로 올림픽과 인연을 시작한 뒤 이건희 선대회장의 브랜드 마케팅 강화 기조에 따라 1997년 IOC와 '최상위 후원사' 계약을 체결하며 30년째 올림픽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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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이 회장은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지난 5일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최상위 후원사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제임스 퀸시 코카콜라 회장 등 글로벌 인사들이 함께 했습니다.
삼성은 1988년 서울올림픽 스폰십 계약을 계기로 올림픽과 인연을 시작한 뒤 이건희 선대회장의 브랜드 마케팅 강화 기조에 따라 1997년 IOC와 '최상위 후원사' 계약을 체결하며 30년째 올림픽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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