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3곳 중 2곳 정도가 올해 설 연휴에 5일을 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인 이상 447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 휴무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 휴무 실시 기업 64.8%는 5일간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일 이하'는 26.1%였고 '6일 이상'은 9.2%였습니다.

6일 이상 휴무 기업은 종사자 300인 이상 기업이 22.7%로 300인 미만 기업의 3배였습니다.

설 상여금을 지급하겠다는 기업 비중은 58.7%로 지난해보다 2.8%포인트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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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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