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설 연휴 치안 수요 증가에 대비해 내일(9일)부터 열흘 동안 '설 명절 특별 치안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청은 지역 경찰 5만 명과 기동순찰대 2천 명 등 가용 인력을 투입해 취약 장소 위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명절 기간 급증하는 가정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서는 고위험 대상자들을 사전에 전수 점검하고, 사건 발생 시 지역 경찰과 형사 등을 동시에 출동시키기로 했습니다.
교통 관리도 강화해, 연휴 전에는 교통 혼잡 장소에, 연휴에는 귀성·귀경길과 성묘 행렬 관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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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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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간 급증하는 가정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서는 고위험 대상자들을 사전에 전수 점검하고, 사건 발생 시 지역 경찰과 형사 등을 동시에 출동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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