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열리는 야구 국가대항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포수로 발탁된 최재훈이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습니다.

소속팀 한화는 "최재훈이 오늘(8일) 호주에서 진행된 훈련 도중, 오른손에 공을 맞았고, 4번째 손가락 뼈 골절로 회복까지 최대 4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WBC 출전이 어려워진 가운데, 대표팀은 포수를 추가로 선발해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