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여간 세 차례 총리가 바뀐 태국에서 차기 정부 구성을 위한 총선이 현지시간으로 8일 실시됐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지역구 400명과 비례대표 100명 등 하원의원 500명을 새로 선출하는데, 비공식 개표 결과는 오늘(8일) 밤 10∼11시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총선에는 진보 성향의 국민당과 탁신 전 총리 계열의 포퓰리즘 정당 프아타이당, 아누틴 찬위라꾼 현 총리 소속당인 품짜이타이당이 3파전을 벌였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국민당이 1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어느 정당이든 단독 과반 의석 확보는 어려울 것이란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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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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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는 진보 성향의 국민당과 탁신 전 총리 계열의 포퓰리즘 정당 프아타이당, 아누틴 찬위라꾼 현 총리 소속당인 품짜이타이당이 3파전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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