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시대를 연 한국 증시가 시가총액 기준으로 대만과 독일을 제쳤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종가 기준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은 약 4,799조원으로, 대만의 4,798조원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습니다.
작년 말까지만 해도 한국 증시는 세계 13위로 대만과 독일의 뒤를 이었지만 올해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20.8%, 16.8% 오르며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증권가에선 최근 조정을 단기 차익 실현에 따른 숨 고르기로 보고 있으며, 코스피 전망치도 6,000에서 7,00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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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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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까지만 해도 한국 증시는 세계 13위로 대만과 독일의 뒤를 이었지만 올해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20.8%, 16.8% 오르며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증권가에선 최근 조정을 단기 차익 실현에 따른 숨 고르기로 보고 있으며, 코스피 전망치도 6,000에서 7,00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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