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스로 이적한 오현규가 데뷔전부터 팀을 패배에서 구해내는 원맨쇼를 펼쳤습니다.
오현규는 우리시간으로 오늘(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동점골을 폭발하며 팀의 2-2 무승부에 앞장섰습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팀이 1-2로 끌려가던 후반 9분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반에는 페널티킥을 얻어내 베식타스의 첫 골에도 기여하는 등 90분 풀타임 활약하며 팀내 최고 평점을 받았습니다.
[화면출처 beIN SPORTS Türkiye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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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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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팀이 1-2로 끌려가던 후반 9분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반에는 페널티킥을 얻어내 베식타스의 첫 골에도 기여하는 등 90분 풀타임 활약하며 팀내 최고 평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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