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가짜뉴스' 대한상의에 "엄중 책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가짜뉴스' 논란을 빚은 대한상공회의소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해당 보도자료의 작성, 검증, 배포 전 과정에 대해 즉각 감사를 착수했다"고 말했습니다

■日 자민당 역사적 압승…'전쟁가능국' 추진 우려■

일본 집권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에서 단독 과반을 넘어 개헌선도 넘는 압승을 거뒀습니다.

이번 압승으로 '전쟁 가능 국가'로 나아가는 헌법 개정 움직임이 가속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국민의힘,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

국민의힘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제명을 확정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6일 김 전 최고위원이 방송에서 당과 당원, 장동혁 대표 등을 폄하했다는 이유로 탈당 권유 중징계를 의결한 바 있습니다.

■검찰, 강선우·김경 이르면 오늘 구속영장 청구■

공천헌금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영장이 신청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 의원에 대해 검찰이 이르면 오늘 영장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강 의원이 현역 국회의원 신분인 만큼 불체포 특권이 변수로 보입니다.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은메달'…컬링은 탈락■

스노보드 김상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 첫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기대를 모은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팀은 막판 연승에도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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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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