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사가 설 연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SK텔레콤은 13∼18일 일 평균 약 1,400명을 투입해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통신 서비스를 모니터링합니다.

14∼18일은 영상통화 무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T는 13∼22일 공항, KTX 역사, 고속도로 인근, 터미널과 주요 상권 네트워크를 사전 점검하고 집중관리합니다.

또 동계올림픽 기간 해외 체류 고객이 통신망 이슈를 겪을 경우 로밍 서비스 우회 조치 등을 지원합니다.

LG유플러스는 마곡 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열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을 합니다.

14∼18일에는 무료 영상통화 혜택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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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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