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안 되는 이 시각 핫한 이슈를 픽해드리는 <뉴스핫픽> 시작합니다.
유럽 중심부에 위치한 작은 나라!
벨기에에서 믿기 힘든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엑스레이를 들고 있는 이 여성!
엑스레이에선 놀랍게도, 숟가락으로 보이는 형태가 포착됐는데요.
이 여성에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지난 5일, 스물 여덟 살의 레이미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소파에 앉아 요거트를 먹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레이미를 향해 와락 달려든 반려견!
화들짝 놀란 레이미는 고개를 뒤로 젖혔고!
그 순간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입에 물고 있던 숟가락이 그만... 목으로 넘어간 건데요.
숟가락의 길이는 무려 17센티미터!
이 숟가락은 어떻게 됐을까요?
짧은 순간 벌어진 사고에, 잠시 정신을 잃었다는 레이미!
정신을 차린 후 숟가락이 목구멍에 걸렸다는 걸 느꼈지만 그대로 빼내기엔 질식할 위험이 있다고 생각해 결국, 숟가락을 그대로 삼키고 말았는데요.
숟가락을 삼켰다는 사실이 부끄러워 처음엔 병원을 가는 것도 미뤘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 안으로 들어간 숟가락이 갈비뼈에 닿는 느낌까지 들었고, 음식을 먹을 때면 속이 불편해, 결국 응급실로 향했는데요.
엑스레이 촬영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17센티미터의 숟가락이 위 안에서 이렇게 수직으로 선명하게 찍힌 건데요.
이를 본 의사는 어떤 진단을 내렸을까요?
"숟가락을 자연 배출하는 건 불가능하다"
결국 수술을 통해 숟가락을 제거하기로 결정한 의료진!
사고 이틀 만에야 수술대에 오른 레이미는 경미한 식도 찰과상과 위출혈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위험 없이 숟가락을 제거했는데요.
놀랍게도 레이미는 수술을 한 바로 다음 날 평범한 일상을 되찾아 무사히 회사에도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레이미가 동료들에게 남긴 교훈은 무엇이었을까요?
"동물과 함께 있을 땐 여러 일을 동시에 하지 말 것"
"삼켜선 안 될 물건을 삼켰다면 즉시 병원을 찾을 것"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 있었던 사고!
일상 속 작은 부주의가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핫픽'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유럽 중심부에 위치한 작은 나라!
벨기에에서 믿기 힘든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엑스레이를 들고 있는 이 여성!
엑스레이에선 놀랍게도, 숟가락으로 보이는 형태가 포착됐는데요.
이 여성에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지난 5일, 스물 여덟 살의 레이미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소파에 앉아 요거트를 먹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레이미를 향해 와락 달려든 반려견!
화들짝 놀란 레이미는 고개를 뒤로 젖혔고!
그 순간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입에 물고 있던 숟가락이 그만... 목으로 넘어간 건데요.
숟가락의 길이는 무려 17센티미터!
이 숟가락은 어떻게 됐을까요?
짧은 순간 벌어진 사고에, 잠시 정신을 잃었다는 레이미!
정신을 차린 후 숟가락이 목구멍에 걸렸다는 걸 느꼈지만 그대로 빼내기엔 질식할 위험이 있다고 생각해 결국, 숟가락을 그대로 삼키고 말았는데요.
숟가락을 삼켰다는 사실이 부끄러워 처음엔 병원을 가는 것도 미뤘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 안으로 들어간 숟가락이 갈비뼈에 닿는 느낌까지 들었고, 음식을 먹을 때면 속이 불편해, 결국 응급실로 향했는데요.
엑스레이 촬영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17센티미터의 숟가락이 위 안에서 이렇게 수직으로 선명하게 찍힌 건데요.
이를 본 의사는 어떤 진단을 내렸을까요?
"숟가락을 자연 배출하는 건 불가능하다"
결국 수술을 통해 숟가락을 제거하기로 결정한 의료진!
사고 이틀 만에야 수술대에 오른 레이미는 경미한 식도 찰과상과 위출혈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위험 없이 숟가락을 제거했는데요.
놀랍게도 레이미는 수술을 한 바로 다음 날 평범한 일상을 되찾아 무사히 회사에도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레이미가 동료들에게 남긴 교훈은 무엇이었을까요?
"동물과 함께 있을 땐 여러 일을 동시에 하지 말 것"
"삼켜선 안 될 물건을 삼켰다면 즉시 병원을 찾을 것"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 있었던 사고!
일상 속 작은 부주의가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핫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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