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6일부터 사흘 동안 76만여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고,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영화는 1457년, 왕위에서 쫓겨나 강원도 영월로 유배된 단종과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북한을 배경으로 한 영화 '신의 악단'이 차지했고, 한국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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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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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1457년, 왕위에서 쫓겨나 강원도 영월로 유배된 단종과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북한을 배경으로 한 영화 '신의 악단'이 차지했고, 한국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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