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매관매직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상민 전 검사에게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우선 김건희 씨에게 공천 청탁을 위해 그림을 전달했다는 의혹은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김상민 전 검사가 해당 그림을 실구매했는지 김건희 씨에게 전달이 됐는지 단정하기 어렵다고 했는데요.

선거용 차량 리스비를 대납받았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유죄가 인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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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newbaby2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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