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보유 주택 4채 가운데 3채의 처분을 추진합니다.

중기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인사청문회 전후로 경기 양평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데 이어, 이번에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도 추가로 매도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주택 1채는 가족 공동 소유로, 보유 및 처분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중기부는 설명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다주택 보유에 대한 정부 기조와 맞물려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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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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