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농축산물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늘(9일) 출입기자단 정례 간담회에서설 성수품을 평시 대비 1.7배 수준인 17만 톤(t) 공급하고, 할인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산물을 포함하면 16대 성수품 공급 물량은 27만 톤(t)에 달합니다.

그러면서 농산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안정세지만, 가축전염병과 사육 마릿수 감소 영향으로 축산물 가격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과천 경마장 이전과 관련해서는 마사회와 협의해 경기도 내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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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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