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거액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국회가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내일(11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빗썸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정보분석원 등에 대한 현안질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빗썸 경영진 출석도 요구한 상황입니다.
빗썸은 지난 6일 이벤트 당첨자를 상대로 1인당 2천 원에서 5만 원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60조원이 넘는 규모의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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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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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지난 6일 이벤트 당첨자를 상대로 1인당 2천 원에서 5만 원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60조원이 넘는 규모의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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