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에 '피겨 퀸' 김연아의 경기 의상 두 벌이 전시됐습니다.

김재열 IOC 집행위원 겸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현지시간 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연아 선수의 의상을 공개했습니다.

전시된 의상은 김연아가 2010 밴쿠버 올림픽 당시 착용한 의상으로, 당시 김연아는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한국 피겨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 회장은 "레전드 선수들의 의상을 전시하고 싶어 김연아 선수에 요청했고, 흔쾌히 제공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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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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