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연구기관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최근 우리 경제가 소비 개선에 따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완만한 생산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KDI는 투자가 다소 부진하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완만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고,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전산업생산 증가폭도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산업생산과 상품교역이 완만한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세계경제 성장세 둔화 우려가 완화됐지만, 미국 통상정책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 지속 등 위험요인이 다수 상존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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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KDI는 투자가 다소 부진하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완만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고,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전산업생산 증가폭도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산업생산과 상품교역이 완만한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세계경제 성장세 둔화 우려가 완화됐지만, 미국 통상정책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 지속 등 위험요인이 다수 상존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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