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여야가 당 내홍으로 시끄럽습니다.
민주당은 종합특검 추천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문제로, 또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에 이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징계가 논란입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질문 1> 민주당의 종합특검 추천 논란이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최고위에서 정청래 대표가 재차 대통령께 사과하고 특검 추천 당사자인 이성윤 최고위원이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했지만, 비당권파 이언주 최고위원, 이재명 대통령 체포동의안 사태까지 거론하며 강하게 비판했고요. 이 과정에서 이성윤 최고위원은 다른 최고위원들과 언성을 높이는 일까지 있었는데요. 실제 당내 분위기, 어떻습니까?
<질문 2> 정청래 대표, 재차 사과와 함께 연일 ‘원팀’을 강조하고 있지만, 청와대의 분위기는 냉랭합니다. 특히 주말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는 김민석 총리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공개적으로 ‘늦어지는 국회 입법’과 관련해 쓴소리를 내놓기도 했는데요. 이번 사태, 해법은 뭘까요? 일각에서는 이성윤 최고위원등의 사퇴가 있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거든요?
<질문 3> 이런 가운데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민주당에 13일까지 합당과 관련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의총에서 의견을 통합해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결론이 날까요?
<질문 4> 이런 가운데 대정부질문 첫날, 김민석 총리의 거취를 묻는 깜짝 질문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윤후덕 의원의 깜짝 질문이었는데요. 거취를 묻는 질문에 김민석 총리 “국정에 전념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지난달 언론 인터뷰에서는 “당대표에 로망이 있다”고 언급했던 김 총리의 입장이 바뀐 걸까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5> 국민의힘 이야기도 나눠보죠. 국힘 최고위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제명 징계를 결국 확정 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이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제명됐고, 또 다른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도 윤리위 제소된 상황이거든요. 친한계의 '숙청 정치'라는 반발에도 당 지도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제명과 징계 절차에 착수한 상황인데, 이 모습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한동훈 지우기가 본격화됐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배현진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장동혁 대표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배 의원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당 중앙윤리위가 서울시당과 나를 흔들고 있는데, 대표의 정확한 뜻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장 대표는 한숨을 쉬며 “윤리위는 독립기구”라고 언급하고 자리를 피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당내 모습, 어떻게 보세요. 배현진 의원의 징계 결과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7> 한동훈 전 대표가 서울에서 대규모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한 전 대표측 추산 최대 2만명의 인원이 콘서트 장을 가득 메웠고요. 한 전 대표는 “제풀에 꺾여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며 역전승하겠다“며 정치 재개를 공언했는데요. 향후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지금까지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유동(kimpd@yna.co.kr)
여야가 당 내홍으로 시끄럽습니다.
민주당은 종합특검 추천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문제로, 또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에 이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징계가 논란입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질문 1> 민주당의 종합특검 추천 논란이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최고위에서 정청래 대표가 재차 대통령께 사과하고 특검 추천 당사자인 이성윤 최고위원이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했지만, 비당권파 이언주 최고위원, 이재명 대통령 체포동의안 사태까지 거론하며 강하게 비판했고요. 이 과정에서 이성윤 최고위원은 다른 최고위원들과 언성을 높이는 일까지 있었는데요. 실제 당내 분위기, 어떻습니까?
<질문 2> 정청래 대표, 재차 사과와 함께 연일 ‘원팀’을 강조하고 있지만, 청와대의 분위기는 냉랭합니다. 특히 주말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는 김민석 총리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공개적으로 ‘늦어지는 국회 입법’과 관련해 쓴소리를 내놓기도 했는데요. 이번 사태, 해법은 뭘까요? 일각에서는 이성윤 최고위원등의 사퇴가 있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거든요?
<질문 3> 이런 가운데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민주당에 13일까지 합당과 관련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의총에서 의견을 통합해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결론이 날까요?
<질문 4> 이런 가운데 대정부질문 첫날, 김민석 총리의 거취를 묻는 깜짝 질문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윤후덕 의원의 깜짝 질문이었는데요. 거취를 묻는 질문에 김민석 총리 “국정에 전념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지난달 언론 인터뷰에서는 “당대표에 로망이 있다”고 언급했던 김 총리의 입장이 바뀐 걸까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5> 국민의힘 이야기도 나눠보죠. 국힘 최고위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제명 징계를 결국 확정 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이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제명됐고, 또 다른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도 윤리위 제소된 상황이거든요. 친한계의 '숙청 정치'라는 반발에도 당 지도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제명과 징계 절차에 착수한 상황인데, 이 모습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한동훈 지우기가 본격화됐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배현진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장동혁 대표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배 의원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당 중앙윤리위가 서울시당과 나를 흔들고 있는데, 대표의 정확한 뜻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장 대표는 한숨을 쉬며 “윤리위는 독립기구”라고 언급하고 자리를 피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당내 모습, 어떻게 보세요. 배현진 의원의 징계 결과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7> 한동훈 전 대표가 서울에서 대규모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한 전 대표측 추산 최대 2만명의 인원이 콘서트 장을 가득 메웠고요. 한 전 대표는 “제풀에 꺾여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며 역전승하겠다“며 정치 재개를 공언했는데요. 향후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지금까지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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