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경기 중 사고로 수술대에 오른 '스키 여제' 린지 본이 병상에서 소회를 밝혔습니다
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림픽이 내가 꿈꾸던 대로 끝나지 않았다"며 "동화 결말이 아닌, 그냥 삶이었다. 나는 꿈을 꾸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본은 그러면서도 "후회는 없다"며 "출발선에 섰을 때의 그 믿을 수 없는 감정은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본은 지난 9일 올림픽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지면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왼쪽 다리 골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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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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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은 그러면서도 "후회는 없다"며 "출발선에 섰을 때의 그 믿을 수 없는 감정은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본은 지난 9일 올림픽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지면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왼쪽 다리 골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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