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2008년생 선수 유승은. 발목과 손목 골절, 선수 생활이 흔들릴 수도 있었던 1년을 버텨낸 끝에 거둔 값진 메달이었는데요. 과연 유승은은 그 시간들을 어떻게 버텨냈을까요? 줌으로 전한 유승은 선수의 진짜 이야기 '눈떠보니밀라노'에서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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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채은(ce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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