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주전 포수로 기대를 모으는 NC 김형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동계 훈련 도중 손가락뼈 골절로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최재훈을 대신해 김형준을 대체 선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김형준은 지난 시즌 KBO리그 포수 수비상을 받을 정도로 수비 능력을 입증한 선수로, 지난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프리미어12(트웰브) 등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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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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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은 지난 시즌 KBO리그 포수 수비상을 받을 정도로 수비 능력을 입증한 선수로, 지난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프리미어12(트웰브) 등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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