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특정 방송사의 올림픽 단독 중계를 제한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국회 방미통위 업무보고에서 JTBC의 이번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에 관한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 질의에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사안인데 시청권이 아주 제한적인 부분이 매우 유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현행법상 방송사 간의 중계권 협상을 강제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아주 제약적이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법 개정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상파 시청만 할 수 있는 가구는 올림픽 중계 접근이 제약되고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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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김 위원장은 국회 방미통위 업무보고에서 JTBC의 이번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에 관한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 질의에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사안인데 시청권이 아주 제한적인 부분이 매우 유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현행법상 방송사 간의 중계권 협상을 강제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아주 제약적이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법 개정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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