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혁신 합당 사실상 좌초…최고위 진행 중■
더불어민주당이 의원총회를 열고 지방선거 이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사실상 어렵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현재 최고위원회를 열고 있는 민주당은, 최종 의견 수렴해 곧 논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보 1억4800만건 조회…쿠팡 보안 '구멍'■
쿠팡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가 현관 비밀번호 등을 포함해 3,300만건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배송지 주소 등 조회한 정보는 1억 4,000만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입자 낀 매물, 실거주의무 최대 2년 유예"■
정부가 오는 5월 9일로 예정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와 관련해 잔금·등기를 위한 기간을 4∼6개월까지 주기로 했습니다.
세입자가 있는 경우 최대 2년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의사 연평균 668명 단계적 증원■
정부가 내년부터 5년간 의사 수를 연평균 668명씩 단계적으로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의료계는 의사 수 추계 자체에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혼성계주, 종목 첫 메달 '정조준'■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오늘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종목 첫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금빛 낭보가 기대되는 2,000m 혼성계주 결선은 잠시 뒤 저녁 9시 3분 열릴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더불어민주당이 의원총회를 열고 지방선거 이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사실상 어렵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현재 최고위원회를 열고 있는 민주당은, 최종 의견 수렴해 곧 논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보 1억4800만건 조회…쿠팡 보안 '구멍'■
쿠팡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가 현관 비밀번호 등을 포함해 3,300만건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배송지 주소 등 조회한 정보는 1억 4,000만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입자 낀 매물, 실거주의무 최대 2년 유예"■
정부가 오는 5월 9일로 예정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와 관련해 잔금·등기를 위한 기간을 4∼6개월까지 주기로 했습니다.
세입자가 있는 경우 최대 2년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의사 연평균 668명 단계적 증원■
정부가 내년부터 5년간 의사 수를 연평균 668명씩 단계적으로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의료계는 의사 수 추계 자체에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혼성계주, 종목 첫 메달 '정조준'■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오늘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종목 첫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금빛 낭보가 기대되는 2,000m 혼성계주 결선은 잠시 뒤 저녁 9시 3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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