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혼란을 막아야 한다는 여론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 "지방선거 이후 준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보 1억4800만건 조회…쿠팡 보안 '구멍'■

쿠팡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가 현관 비밀번호 등을 포함해 3,300만 건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배송지 주소 등 조회한 정보는 1억 4,000만 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입자 낀 매물, 실거주의무 최대 2년 유예"■

정부가 오는 5월 9일로 예정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와 관련해 잔금·등기를 위한 기간을 4∼6개월까지 주기로 했습니다.

세입자가 있는 경우 최대 2년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의사 연평균 668명 단계적 증원■

정부가 내년부터 5년간 의사 수를 연평균 668명씩 단계적으로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의료계는 의사 수 추계 자체에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美협상팀 이달 방한…핵잠·원자력·조선 논의■

한미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위해 이르면 이달 중 방한하는 미국 측 협상팀은 핵잠수함과 원자력, 조선 3대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범정부' 대표단이 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다만 이들과의 협상 방식과 형태는 여전히 조율 중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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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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