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국가 부채 이상으로 훨씬 더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점은 성장률을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려놓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에 역점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10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문에서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이 '국가 부채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계획은 무엇인가'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부채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과한 수준에 달하지 않았다고 본다"며 "성장률을 회복시키며 부채 문제를 관리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 적절한 정책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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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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