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뒤로 일본 증시가 연일 급등하고 있습니다.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지수는 어제(10일) 전날보다 2.28% 오른 57,65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날 종가 최고치를 경신했던 닛케이지수는 이날 5만 7천선을 돌파하며 이틀째 최고 기록을 썼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다카이치 정권에 대한 기대에 더해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매수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공포를 조성하고 있다"고 해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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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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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게이자이신문은 "다카이치 정권에 대한 기대에 더해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매수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공포를 조성하고 있다"고 해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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