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휴가 포함된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과 달리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상무부는 현지시간 10일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350억 달러로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증가율 전망치 0.4%에 미치지 못하면서 1월 소비 역시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앞서 미국의 소매판매는 추수감사절이 포함된 지난해 11월 전월보다 0.6% 올라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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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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