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의 대미 투자 지연에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본의 관세 협상 담당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이 오늘(11일) 미국을 방문합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이번 미국 방문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만나 일본의 5,500억 달러 대미 투자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대미 투자 첫 안건으로 데이터센터용 가스 발전 시설과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 공장, 원유 선적 항구 등을 미국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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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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