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박양지 중랑소방서 홍보교육팀장>

이번 설 명절엔 연차를 요령 있게 잘 쓰면 최대 9일을 쉴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긴 연휴엔 장시간 외출 등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는데요.

화재는 ‘아차 하는 순간’ 무심코 지나칠 때 소리 없이 찾아옵니다.

각 가정에서는 긴 설 연휴, 어떻게 화재 예방을 해야 하는지, 서울소방재난본부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중랑소방서에 나와 있습니다.

박양지 홍보교육팀장과 오늘 자세한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설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요. 내용을 자세히 소개해주시죠.

<질문 2>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어느 곳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나요?

<질문 3> 이런 설 연휴 화재 예방 대책에 전통시장 상인들도 힘을 모으고 있다고요?

<질문 4>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모여 있는 요양병원의 화재 예방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질문 5> 고층 건물에 많은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도 걱정인데요?

<질문 6> 예방에 힘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불이 났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7> 긴 연휴에 여행을 가는 분들도 많을 것 같고요. 만약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되면 어떤 부분을 점검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송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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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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