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핫클릭>시간입니다.
▶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너무 잘 생겨 절망"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배우 박보검을 만나 "절망스럽다"고 했다는데요.
왜 이런 말을 한걸까요?
두 사람이 만난 건 지난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기업 행사였습니다.
박보검이 먼저 조지 클루니를 향해 "여기서 뵙게 될 줄 몰랐다", "이 순간을 간직하고 싶다"고 말하자, 조지 클루니는 "64살의 나이인데 그를 보고 있자니 절망스럽다", "그의 멋진 외모에 죽고 싶을 정도"라며 질투하듯 박보검의 외모를 극찬한 건데요.
조지 클루니의 농담에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됐다고 하네요.
▶ 박나래, 내일 경찰 출석…첫 피고소인 조사
각종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내일(12일) 경찰에 출석해 첫 피고소인 조사를 받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내일 오후 2시 반 박 씨를 불러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합니다.
박 씨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로부터 고소당한 직후 경찰에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전 매니저들을 맞고소한 바 있는데요.
전 매니저 A씨는 지난 9일 귀국해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2차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납세자연맹, 차은우 정보 유출 공무원·기자 고발
시민단체 한국납세자연맹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정보가 언론에 유출된 사건을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습니다.
납세자연맹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정보를 유출한 세무 공무원과 이 내용을 최초 보도한 기자를 처벌해 달라며 고발장을 냈는데요.
연맹은 이들의 행위가 "법이 보장하는 비밀 유지 원칙과 납세자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형법상 공무상비밀 누설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인증샷' SNS에 공개
하얀색 저고리에 푸른 빛이 감도는 치마, 한복을 입은 이 여성은 다름 아닌 브라질 대통령 부인인데요.
브라질 영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 입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입니다.
다시우바 여사는 한국 방문을 앞두고 한인 커뮤니티와 교류한 자리에서 이 한복을 선물 받았는데요.
여사는 SNS 게시글에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선물로 받아 영광"이라고 적으며 "곧 한국으로 가서 양국 간 유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너무 잘 생겨 절망"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배우 박보검을 만나 "절망스럽다"고 했다는데요.
왜 이런 말을 한걸까요?
두 사람이 만난 건 지난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기업 행사였습니다.
박보검이 먼저 조지 클루니를 향해 "여기서 뵙게 될 줄 몰랐다", "이 순간을 간직하고 싶다"고 말하자, 조지 클루니는 "64살의 나이인데 그를 보고 있자니 절망스럽다", "그의 멋진 외모에 죽고 싶을 정도"라며 질투하듯 박보검의 외모를 극찬한 건데요.
조지 클루니의 농담에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됐다고 하네요.
▶ 박나래, 내일 경찰 출석…첫 피고소인 조사
각종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내일(12일) 경찰에 출석해 첫 피고소인 조사를 받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내일 오후 2시 반 박 씨를 불러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합니다.
박 씨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로부터 고소당한 직후 경찰에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전 매니저들을 맞고소한 바 있는데요.
전 매니저 A씨는 지난 9일 귀국해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2차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납세자연맹, 차은우 정보 유출 공무원·기자 고발
시민단체 한국납세자연맹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정보가 언론에 유출된 사건을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습니다.
납세자연맹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정보를 유출한 세무 공무원과 이 내용을 최초 보도한 기자를 처벌해 달라며 고발장을 냈는데요.
연맹은 이들의 행위가 "법이 보장하는 비밀 유지 원칙과 납세자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형법상 공무상비밀 누설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인증샷' SNS에 공개
하얀색 저고리에 푸른 빛이 감도는 치마, 한복을 입은 이 여성은 다름 아닌 브라질 대통령 부인인데요.
브라질 영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 입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입니다.
다시우바 여사는 한국 방문을 앞두고 한인 커뮤니티와 교류한 자리에서 이 한복을 선물 받았는데요.
여사는 SNS 게시글에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선물로 받아 영광"이라고 적으며 "곧 한국으로 가서 양국 간 유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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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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