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설계사 수십 명이 연루된 보험사기가 발생했다는 내용, 앞서 단독보도로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보험사기에 가담한 병원이 돌연 폐업해 환자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천재상 기자가 단독 보도 이어갑니다.

<2>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를 불법 유통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조직폭력배가 유통에 개입했고, 병원처럼 위장한 불법시술소에서 흰 가운을 입은 가짜 의사가 투약을 맡았습니다.

출장 서비스를 제공한, 이른바 주사 이모도 동원됐습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3> 태국과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최대 150여억원의 돈을 빼앗은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들이 줄줄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팀장이 징역 14년을 받는 등 대부분 중형을 받았습니다.

최지원 기자입니다.

<4> 1년 전 부산의 한 리조트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노동자 6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죠.

부산지역 지역 시민단체들이 참사 1주기를 맞아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5>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가 전쟁에서 숨진 선수들을 헬멧에 담았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정치적 사안이라며 불허하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선홍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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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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