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유용한 경제이야기, 오늘의 생활경제 시작합니다.
<1> 새해 첫 고용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은 1년여 만에 가장 작았고, 청년 고용률은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도 5년 만에 최대치를 보이며, 고용시장이 위축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2> 네일아트나 필라테스 등 민간자격증 취득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취업 보장과 같은 허위 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민간자격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상당수 업체가 소비자를 현혹하는 광고 문구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국가자격과 동등한 효력이 있는 것처럼 표현하거나, '100% 취업 보장' 같은 허위 문구를 사용한 사례가 대표적이었습니다.
피해 분야별로는 미용 자격증이 가장 많았고, 바리스타 등 식음료와 필라테스·요가 등 예체능 자격증이 뒤를 이었습니다.
<3> 그동안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할 때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던 증빙 서류 제출 절차가 없어집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12일)부터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가족관계증명서 등 서류 제출 없이, 정보 제공 동의만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정부 창구를 방문하는 경우에도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만 작성하면 구비 서류 제출 없이 담당자의 온라인 열람으로 대체가 가능해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성구(sunggu37@yna.co.kr)
<1> 새해 첫 고용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은 1년여 만에 가장 작았고, 청년 고용률은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도 5년 만에 최대치를 보이며, 고용시장이 위축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2> 네일아트나 필라테스 등 민간자격증 취득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취업 보장과 같은 허위 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민간자격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상당수 업체가 소비자를 현혹하는 광고 문구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국가자격과 동등한 효력이 있는 것처럼 표현하거나, '100% 취업 보장' 같은 허위 문구를 사용한 사례가 대표적이었습니다.
피해 분야별로는 미용 자격증이 가장 많았고, 바리스타 등 식음료와 필라테스·요가 등 예체능 자격증이 뒤를 이었습니다.
<3> 그동안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할 때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던 증빙 서류 제출 절차가 없어집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12일)부터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가족관계증명서 등 서류 제출 없이, 정보 제공 동의만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정부 창구를 방문하는 경우에도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만 작성하면 구비 서류 제출 없이 담당자의 온라인 열람으로 대체가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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