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여파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던 한화 문동주가 WBC 예비 투수 엔트리에 포함됐습니다.

WBC는 대회 규정상 최대 6명의 투수를 예비 투수 풀인 지명투수명단, DPP에 올려두고 1라운드 이후 최대 4명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한국 야구대표팀의 예비투수 명단에는 문동주를 비롯해 LG 유영찬, 두산 김택연, 삼성 배찬승 등 총 4명의 투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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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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