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사상자 15명을 낸 서산∼영덕고속도로 빙판길 연쇄 다중 추돌사고는 제설제가 제대로 뿌려지지 않은데다 초기 대응이 늦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조치가 미흡한 탓에 피해가 커졌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10일 경북 서산∼영덕 고속도로 남상주 나들목 인근에서 발생한 연쇄 다중추돌 사고와 관련해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긴급 감사를 실시하고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감사 결과에 따라 도로공사에 '기관 경고' 조치를 하고 제도개선 등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동시에, 제설업무를 부적정하게 한 관련자는 문책 조치를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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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영(kwak_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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