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 출전한 우리나라의 구경민은 10위에 올랐습니다.

구경민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대회 1,000m 경기에서 1분08초53의 기록으로 톱 텐에 진입했습니다

1위는 미국의 최강자 조던 스톨츠로 1분 06초 28을 찍었습니다. 한편 헝가리로 귀화한 옛 우리나라 국가대표 김민석은 구경민보다 한 순위 낮은 11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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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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